결제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. 검사는 지금 바로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칸 순서가 아니라 칸 이름(작성일자, 공급받는자 등록번호, 공급가액, 세액 등)으로 찾기 때문에 열 위치가 바뀌어도 검사할 수 있습니다. 정리본도 원래 파일의 머리말과 칸 순서를 그대로 유지합니다.
지금은 번호 자체의 오타(검증번호)만 확인합니다. 휴·폐업 여부는 홈택스의 사업자 상태 조회에서 확인해 주세요.
경고입니다. 원 단위 절사로 1원 차이는 무시하며, 영세율(세액 0원) 거래는 경고하지 않습니다. 의도한 금액이라면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.
아니요. 계산서체크는 형식과 숫자를 검사하는 도구입니다. 공급시기·영세율 적용 같은 세무 판단은 세무 대리인과 확인해 주세요.